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좋고 샐러드, 파스타, 볶음, 주스처럼 활용도가 넓어 집에 자주 두게 되는 재료입니다.그런데 막상 보관하려고 보면 실온에 둬야 하는지, 냉장고에 넣어야 하는지, 단단한 토마토와 익은 토마토를 같은 방식으로 둬도 되는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겉보기에는 껍질이 단단해서 오래 갈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익은 정도와 보관 위치에 따라 식감과 향이 꽤 달라질 수 있습니다.특히 아직 단단한 토마토는 익는 과정이 남아 있고, 이미 부드러워진 토마토는 보관 속도보다 먹는 순서를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토마토는 무조건 한 가지 방식으로 두기보다, 상태를 나누어 보는 쪽이 훨씬 관리하기 편합니다.오늘은 토마토를 실온에서 둘 때와 냉장으로 옮길 때를 어떻게 나누면 좋은지, 단단한 상..